설 제 궂긴 아이 날 제도 궂긴다 , 일의 시작이 순조롭지 못하면 내내 순조롭지 못하다는 말. 다기망양( 多岐亡羊 ). 갈림길이 많으면 도망간 양의 행방을 알 수 없게 된다. 이처럼 배우는 자도 근본의 원리를 구하지 않고 말단에만 구애되게 되면 하나도 얻는 것 없이 끝나고 마는 것이다. -잡편 오늘의 영단어 - khaki : 황갈색의, 카키색의오늘의 영단어 - marine corps : 해병대과유불급( 過猶不及 ).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마찬가지다. 자장(子張)과 자하(子夏)를 평한 공자의 말. -논어 오늘의 영단어 - nudge : 팔꿈치로 슬쩍 찌르다(기): 귀찮게 조르다(조르는 사람)부부는 인륜의 시초며 만복의 근원이다. 비록 지극히 친밀한 사이지만 또한 지극히 바르고 삼갈 자리이다. -퇴계 이황 과거는 지나간 버림받는 일이나 마찬가지다. 미래는 호사가들이나 생각하는 꿈과 마찬가지다. 이 두가지는 우리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다. 그러므로 나는 현재 이외의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. -지드 뒤로 미루는 버릇은 성공을 가로막는 가장 큰 습관 중의 하나이며, 순간은 행복할지라도 결국은 괴로운 것이다. -웨인 W. 다이어 박사 오늘의 영단어 - indefinite : 무한정, 무기한